‘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2회에선 각자의 몸과 영혼을 되찾은 황준현(이준영)과 강용호(손현주)가 동맹을 맺고 강재경(전혜진)을 회장직에서 몰아냈다.
강재경이 구속된 이후 사고 충격으로 기억을 잃는 등 권선징악을 맞았으나, 극의 엔딩에서 황준현이 카메오로 깜짝 등장한 그룹 있지 류진과 부딪혀 다시금 영혼이 뒤바뀌는 듯한 장면이 그려져 다시금 열린 결말로 내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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