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도민과 각 부서가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정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뒤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우수공무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무원들은 청렴도 제고와 지역 인재 양성, 스마트농업 확대,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바이오산업 규제 개선 등 도정 핵심 과제를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대학정책과 김영주 주무관(행정6급)은 대구·경북 공동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 관련 규제 개선과 지역 돌봄교육 확대를 추진해 초광역 협력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