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하서면,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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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하서면,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최종 선정

6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농촌 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 정주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가 선정됐다.

부안군 하서면은 기존 기초생활거점조성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과 지역 공동체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중심거점과 배후마을을 연계하는 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 사업에는 총 2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배후마을 주민의 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문화·복지 서비스 확대, 주민 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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