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포럼 유치가 부산의 국제금융중심지 기반과 해양·디지털금융 특화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시는 9월 세계국제금융센터연합(WAIFC) 연차총회에 이어 이번 아세안(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까지 유치하면서 국제금융도시로서의 위상과 국제금융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전재수 시장은 "이번 포럼이 우리나라가 채권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부산의 해양·디지털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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