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심원 만돌리, 개명산 수국이 전하는 여름의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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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심원 만돌리, 개명산 수국이 전하는 여름의 정취

박현규 고창군 사진작가협의회장은 "심원 만돌리와 개명산 수국은 고창이 지닌 자연의 품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다"며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물드는 고창의 풍경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을 통해 담아내는 고창의 모습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지역의 이야기를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창의 숨은 명소와 아름다운 순간들을 꾸준히 기록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창은 지금,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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