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 3년 매출 정체 깰까…신제품으로 지르코니아 아성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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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3년 매출 정체 깰까…신제품으로 지르코니아 아성 도전

3년간 매출이 정체됐던 하스(450330)가 물 없이 가공할 수 있는 리튬 디실리케이트 신제품으로 지르코니아 중심 보철소재 시장의 판도 변화를 노린다.

하스가 7월 국내 출시할 신제품 ‘앰버 드라이밀’(Amber DryMill) (사진=하스) ◇3년째 매출 제자리 걸음…글로벌 시장 성장세도 기대 이하 하스는 2024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상장 2주년을 앞둔 치과용 글라스세라믹 소재 기업이다.

앰버 드라이밀은 심미성은 리튬 디실리케이트, 가공성은 지르코니아로 나뉘었던 기존 보철소재 시장 구도를 흔들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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