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185490)이 유전자 재조합 기술 기반의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앞세워 자체 매출을 일으키는 기업으로 재탄생한다.
살아있는 보툴리눔 균주를 배양해 독소를 추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독소 단백질을 직접 설계하고 제조한다.
수출허가 이후에는 국내 임상시험 계획(IND)을 신청해 내년 중 국내 임상 단계에 진입하며 상업화 속도를 높일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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