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된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추가하며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서울 이랜드는 김현우, 박재용, 가브리엘, 안주완 등을 차례로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고, 후반 28분 마침내 균형을 깼다.
기세를 이어간 서울 이랜드는 후반 35분 에울레르가 강력한 왼발 논스톱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려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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