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트래젝토리 프로그램 드라이버들이 2026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제3전 이몰라 4시간에서 세 경기 연속 4위를 기록했다.
이날 레이스에서 홈 경기의 리니첼라는 처음으로 스타트 스틴트를 맡았다.
리니첼라는 경기 후 “처음으로 스타트 스틴트를 맡아 즐거웠다”며 “초반에는 위험을 줄이는 데 집중했지만 이후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밀어붙였다.풀 코스 옐로와 세이프티 카 상황에서 간격을 잃기도 했지만 포디엄 경쟁권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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