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전국 첫 도로 소음 감시 카메라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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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첫 도로 소음 감시 카메라 실험

경찰의 현장 단속만으로는 폭주 이륜차를 모두 적발하기 어려웠고, 단속이 끝나면 소음은 다시 반복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수정구 대왕판교로 고등삼거리와 토끼마당삼거리 구간에 전국 최초로 이륜차 전용 소음감시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다.

정밀 소음측정기와 고성능 영상장비, 음향 추적 시스템을 결합해 일정 기준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면 번호판과 소음 수치를 동시에 기록하며, 기준은 105데시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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