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해양수산부와 체결한 민간운영 항만시설 보안심사 대행협정 시행 1년을 맞아 전국 9개 권역 65개소에 대한 보안심사를 완료했다.
공단은 안정적인 전국 단위 보안심사 수행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시스템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27명의 보안심사 전문인력을 확보했으며, 오는 2027년 5월 전국 약 190개 민간운영 항만시설에 대한 단독 보안심사 수행에 대비해 시스템 개선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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