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성내천 한강 합수부 일대(신천동 21)에 주민을 위한 '수변활력거점'을 만든다고 6일 밝혔다.
성내천에 조성하는 첫 주민 휴게공간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는 석촌호수와 한강, 성내천, 장지천, 탄천을 품은 서울에서 보기 드문 수변도시"라며 "이 물길을 주민 가까이 되돌려 일상에서 쉼을 얻고 자연과 도시의 풍광이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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