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히는’ 인터넷 괴담을 찾아라!” 할리우드가 차세대 흥행 카드로 떠오른 ‘인터넷 괴담 IP’ 확보전에 뛰어들었다.
인터넷 괴담을 원작으로 한 저예산 영화 ‘백룸’이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자, 대형 스튜디오들이 차세대 프랜차이즈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무려 11개 스튜디오가 경쟁을 벌인 끝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제작사 앰블린 엔터테인먼트와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괴담 기반의 유튜브 호러 시리즈 ‘만델라 카탈로그’의 영화 판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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