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옮길 때마다 이상한 일”…장례지도사 고백에 서장훈도 침묵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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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옮길 때마다 이상한 일”…장례지도사 고백에 서장훈도 침묵 (물어보살)

9년 차 장례지도사가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기묘한 경험을 고백한다.

6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2회에는 9년째 장례지도사로 일하고 있는 고민남이 출연해 설명하기 어려운 일을 반복해서 겪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2회는 6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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