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페덱스컵 랭킹을 끌어올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고터럽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쓸어 담는 맹타를 휘두르며 합계 20언더파 264타를 쳐 2위 맥스 호마(미국·19언더파 265타)를 한 타 차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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