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징계위원회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 퇴장을 당했던 미국 발로건 퇴장 징계를 유예하기로 했다.징계규정 제27조에 따라 발로건 퇴장 1경기 출전정지 집행을 1년간 유예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승리에도 발로건 퇴장은 미국에 치명타였다.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개입설까지 나온 상황에서 벨기에 축구협회는 "FIFA가 제27조를 들어 발로건 출전 가능을 발표했지만 퇴장을 당하면 다음 경기에서 자동 출전 정지가 수반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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