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총장 “국방비 늘었지만…이제 무기·병력 확보 관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토 총장 “국방비 늘었지만…이제 무기·병력 확보 관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유럽 회원국들의 국방비가 확대된 만큼 이를 바탕으로 무기와 전투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사진=AFP) 나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을 제외한 나토 회원국들의 군사 지출은 2024년 수준보다 20% 증가한 5740억달러에 달했다.

뤼터 총장은 미국 기업들에 약 3000억달러 규모의 무기 주문이 들어갔지만 “각국 정부가 무기 생산 능력, 신규 병력 모집 등에서 병목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우리는 기본적으로 ‘생산 수용 능력’의 한계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