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의 기쁨을 만끽할 새도 없이 당일 밤 출국하는 강행군이지만, 우승보다 더 값진 '샷감 회복'을 무기 삼아 메이저 대회 정조준에 나선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지난 4월 이후 두 달여 간 미국 무대 우승이 없었으나, 이번 대회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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