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를 받은 선수가 '실형'을 살지 않고 '집행 유예'로 경기에 나서는 황당한 일이 볼어졌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 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서게 된다고 AP 통신 등이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FIFA 월드컵 대회 규정 제10조 5항에 따르면,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는 자동으로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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