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 문제에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생각이 99% 일치한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총리는 “중요한 질문은 ‘이란에 관해 우리가 다른 목표를 갖고 있는가’하는 점”이라며 “대답은 ‘아니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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