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디즈니·워너 저작권전서 스튜디오 AI 관행 공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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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 디즈니·워너 저작권전서 스튜디오 AI 관행 공개 요구

미드저니가 저작권 침해 소송을 낸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에게 되레 자신들의 AI 활용 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미드저니는 스튜디오들도 자사와 비슷한 방식으로 AI를 학습시키고 있다며 '공정 이용' 방어 논리를 펴고 있다.

소송의 배경: "끝없는 표절 구렁텅이"라는 비난 디즈니와 유니버설은 지난해 6월 미드저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이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가 대규모 저작권 침해를 방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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