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윌리엄 살리바는 "주심이 경고를 더 줬더라면 경기가 더 진정됐을 것이다"라고 했고 라얀 셰르키는 "심판 판정에 대해서 할 말이 없다.모두가 보지 않았나.파울이 몇 개나 나왔나? 30개, 40개? 파라과이 선수들은 옐로우 카드 한 장도 안 받았다"라고 비판했다.
한 팬은 "탄타셰프는 월드컵에서 퇴출을 당해야 한다.탄타셰프, 그리고 근무 중인 VAR 관계자들은 정직되어야 한다.이번 월드컵에서 본 심판 중 최악이었다"라고 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탄타셰프에게 평점 1을 주면서 "경기를 망쳤다.최악의 평점을 준 이유다.경기를 완전히 망쳐놓았고, 더러웠던 파라과이 선수들에게 단 한 장의 카드도 주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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