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와 함께 일도 사랑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다.
방송 전만 해도 대중의 시선은 ‘로맨스 강자’ 서인국에게 쏠려 있었지만, 베일을 벗은 드라마에서 중심을 잡는 건 박지현의 안정적인 생활 연기였다.
‘내일도 출근!’은 대만 청춘물을 연상시키는 차가운 톤의 색감과 특유의 아련한 연출을 더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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