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무상 안전점검 지원 횟수는 총 3회다.
전문 정비사가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주행장치와 타이어 등 주요 부품 점검,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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