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은 이달 11일 한성백제홀에서 월드뮤직 콘서트 '에클립티크'(Ecliptique)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주한퀘벡정부 대표부와 협력해 마련한 이번 공연은 캐나다 퀘벡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퀘벡 기반 음악 단체 옥토에코와 현대음악 전문 단체 E27 현대음악 앙상블이 함께 선보이는 창작 공연으로, 레바논계 퀘벡 출신 작곡가 카티아 막디시-워런의 음악적 구상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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