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선보인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가 운영 1년 만에 젊은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본점 신규 고객의 20%가 키네틱 그라운드를 통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주·유럽 고객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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