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지난 4·5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가자는 친환경 토마토 농가 ‘그래도팜’을 찾아 친환경 재배 방식과 토양 관리 등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서주연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년농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농가와의 상생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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