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곳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함께 축제를 즐기는 주민자치의 장이 펼쳐졌다.
주민들은 온라인과 현장투표를 통해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며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해밀동 주민총회에는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2027년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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