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이미지 생성) [최종수 환경 칼럼니스트]신규 반도체 산업단지를 둘러싼 물 갈등이 첨예해지고 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t의 용수가 필요하다고 한다.
기업이 요구하면 어떻게든 물을 끌어다 공급하는 방식은 이제 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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