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이번 계약은 이적료 1천8백만 유로(약 314억 원)에 추가 옵션 2백만 유로(약 34억 원)가 포함된 금액으로 구성되었지만, 급여와 개인 조건 협상이 진행 중이어서 이적 절차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트로사르는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리그 데뷔 후 세 경기에서 연속 득점을 터뜨려 구단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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