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와 제이시 캐릭이 장학금 계약을 체결했다.
두 유소년 선수의 잠재력을 인정한 맨유는 장학금 계약을 맺기로 했다.
두 선수는 모두 2009년생으로 아직 프로 계약을 맺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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