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는 2만2600명의 관중이 집결해 눈길을 끌었다.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과 인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가 열렸다.
이는 프로축구연맹 기준 올 시즌 단일 경기 최다 관중 부문 5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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