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맨유는 첼시의 산투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이적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구단들은 아직 공식적인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다.현재까지 여러 구단들이 산투스의 에이전트를 통해 문의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토날리 역시 토트넘으로 이적이 예상된다.
첼시의 산투스에게 관심을 가졌고, 산투스 역시 이적에 문을 열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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