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포함한 중부 지역에서도 기온 하강이 이어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체감온도가 낮아지는 등 전형적인 겨울철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번 한파는 통상 겨울철 저온이 나타나는 남부 지역을 넘어 중부까지 찬 공기가 확산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아르헨티나 전역을 강타한 강력한 남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지난 2일 중부지역인 부에노스아이레스주의 해안가 지역인 미라마르, 마르델플라타 등에는 이례적으로 눈이 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