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독재자'라고 놀림받는 킬리안 음바페에 대해 직접 대변했다.
최근 음바페에게는 '독재자'라는 이미지가 씌워졌다.
데샹 감독은 "음바페는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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