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8강을 앞둔 포르투갈, 현지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대신 곤살루 하무스가 선발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호날두가 이번 월드컵 내내 포르투갈의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를 지켰는데, 스페인을 상대로는 하무스가 나와야 한다는 시각이 늘어나고 있다.
조별리그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렸고, 32강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페널티킥 득점을 터뜨렸지만, 평가는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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