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이하늘은 “악플 다는 시간에 나 같으면 돈 번다.악플 달면서 살지 마라.성공 못 한다”고 말했다.
곱창집에 대한 신고가 수없이 들어왔지만 괘념치 않는다고도 했다.
이하늘은 앞서 배우 김규리의 소규모 팬미팅을 곱창집에서 진행한 당일 식품위생법 위반 허위 신고를 당하며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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