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출신 최유정이 연습생 시절 정상 체중임에도 소속사로부터 체중 감량을 강요받았다고 직접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성장기에 감행한 극단적 다이어트, 심지어 회사 몰래 약물까지 복용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평소 최고 몸무게가 50kg 수준인 그에게 소속사는 정상 범위의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감량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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