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1위 체제 굳건’ 김기동 서울 감독, “운이 따랐다”고 평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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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1위 체제 굳건’ 김기동 서울 감독, “운이 따랐다”고 평한 이유는

“운이 따랐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휴식기 뒤 첫 경기서 승전고를 울린 뒤 이같이 평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신승했다.

이날 결승 골을 넣은 정승원에 대해선 “훈련하며 몸이 가장 좋았다.컨디션이 떨어진 선수가 있어 (정승원을) 후반에 넣을까 고민했지만, 좋은 득점을 해줬다”며 “앞에서 그렇게 열심히 해주는 선수가 있으면, 분명 팀도 느끼는 게 있을 거다.그런 모습이 한 골을 지킬 원동력으로 작용했을 거”라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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