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한 달 보름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된 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정승원의 시즌 마수걸이 골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반격에 나선 서울은 후반 11분에야 첫 슈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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