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내 주택자금 대출 제도의 지원 대상을 수도권과 전국 6대 광역시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내 주거안정 지원 대출 제도의 적용 대상을 수도권과 6대 광역시 기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으로 정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노조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수도권과 광역시의 전용 85㎡ 이하 주택에 한해 사내 주택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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