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조문으로 붉게 물든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장례식.
외교부 관계자는 “이란 초청을 받아 현지 공관을 통해 참석하려 했으나, 이란 측이 장소 사정 등을 이유로 공관 참석이 어렵다”고 뒤늦게 알려와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란은 외국 본국에서 오는 고위급 조문만 받고 현지 주재 공관 조문은 받지 않는 쪽으로 방침을 바꾼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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