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32강에서 무릎 꿇었지만, 케이로스 감독이 지난 4월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것을 고려하면 고무적인 성과였다.
아예우는 글로벌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케이로스 감독님이 남으셨으면 좋겠다.개인적으로 나는 감독님이 우리 팀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주실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과거 이란 대표팀을 오래 맡아 한국과 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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