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공 들여 준비한 가게를 오픈한다.
임성근 셰프는 5일 SNS를 통해 파주 식당 오픈 소식을 알렸다.
임 셰프는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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