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추가 세수를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5일 제9차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당정청은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을 논의했고,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와 대한민국 성장동력, 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하겠다는 정부 입장에 공감했다”며 “당정청은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과 미래대응기금 신설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AI·반도체를 축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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