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휴가철 안전한 휴가, 안전한 먹거리 조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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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휴가철 안전한 휴가, 안전한 먹거리 조성 강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도가 피서지 먹거리 안전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특별 관리에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3주 동안 도내 해수욕장과 워터파크, 고속도로 휴게소 등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지역의 음식점과 식품 판매업소 720여 곳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먹거리 안전은 물론 바가지 요금과 불공정 상행위까지 꼼꼼히 살펴 누구나 신뢰하는 경기도 휴가지 환경 조성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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