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민니가 ‘런닝맨’ 멤버들을 가족이 운영 중인 태국 리조트로 초대했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아이들 멤버 민니와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이 “미연이는 민니 리조트 가봤어?”라고 묻자, 미연은 “안 가봤다.그런데 집에는 가봤다.집이 여러 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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