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4천억원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에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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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4천억원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에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대우건설을 꺾고 총공사비 1조3천6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수주전은 국내 대형 건설사인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맞붙은 데다 서울 한강 변 핵심 정비사업의 시공사를 가리는 승부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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