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4㎡(33평)를 국민평형으로 공급하던 구조가 바뀌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평수 수요 증가에 분양가 급등과 대출 규제로 3~4인 가구까지 전용 59㎡(24평)를 찾기 시작하면서 올해 서울에서 공급된 새 아파트 2채 중 1채가 전용 59㎡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서울 분양시장에서 전용 84㎡ 비중은 32.4%로 전용 59㎡(25.2%)보다 훨씬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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