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부부, 31주 임신 중 대학병원 방문…넷째는 아들 '김동현이랑 벌써 부터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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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부부, 31주 임신 중 대학병원 방문…넷째는 아들 '김동현이랑 벌써 부터 붕어빵'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넷째 아이를 임신한 아내 송하율과 함께 대학병원을 찾았고, 초음파 검사에서 넷째마저 아빠를 빼닮은 사실이 확인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주 임신 중 병원 방문…아이도 산모도 건강 .

넷째는 아들로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동현 부부는 2018년 결혼 이후 현재 1남 2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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